이번 패치로 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토리가 완전히 끈나지 않았습니까.

근데 마지막에 알피노가 주인공에게 우리도 우리의 보금자리인 돌의 집으로 돌아가자 라는 뉘앙스로 말하고 

돌의 집 가면 알리제와 대화하고 끝인데,

문제는 나머지 새벽의 혈맹 멤버들은 죄다 어디로 사라진 건가요?

프라민은 그 바 같은 곳에 대신 있는 엘레젠 여성이 잠시 자리를 교대했다는 식으로 말하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야슈톨라, 쿠루루, 이다 등등 죄 어디로 간건가요?

심지어 산크레드는 이번 스토리에서 대사 한마디도 얼굴도 안비쳐 줬네요.

혹시 라우반이랑 바일사르 장성 두들기는 중이란 설정 때문에 다들 거기에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