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잡겠다는 분들 찍소리도 못하게 하던게
이정도로 바뀔줄이야.


인겜은 평화롭다던 분들 어떠십니까 기분이.

인력부족으로 인한 마물 적체.
진행자가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는 완장질.
이로인해 떠나는 사람들.


이미 3달전에 몇몇 분들이 말했던 것들이
정확히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인정하세요.
그리고 변화를 받아들여야합니다.
껍질을 깨지 못하면 부화하지 못하고 거기서 끝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