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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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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오랜만입니다.지인이 마물 링크쉘 파괴 되었다고 오늘 알려주더군요.
전부터 불안하다 생각하곤 있었는데, 이리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대충 글 훑어보니 새로운 시스템이 생겼다는거 같네요.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할 수 밖에 없겠네요. 과거가 좋을지 새로운게 좋을지는 님들의 판단입니다. 과거 제가 마물링크쉘 안내자로 있었을때... 문제점이. [서버통합 이전] 첫째가 마물 제보가 오지 않아서 직접 찾아 다니거나, 마물 잡으려고 마약빤 신한 유저라던가... 기타등등 유저들에게 찾아달라고 말을 할정도로 제보가 오지 않아 마물이 한꺼번에 쌓인적도 많았어요. 당시에 안내자 역할도 맡았던 제가 직접 찾아 다닐때도 있었으니까요. S급 마물도 시간대 다 알려줘서 소환 시간 맞춰서 소환한다거나 할정도로 협조를 부탁했으니... 둘째가 마물 안내자의 부재였습니다. 아무리 마물을 쌓아놔도 안내자가 없으면 결국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 했씁니다. 심하면 12시간 이상 생존할때도 있었으니까요. 안내자가 장시간 안오고 진행도 안된다 싶다고 판단될때가 주로 새벽~아침 시간때인데 어쩔수 없이 제가 빠르게 진행한적도 많이 있습니다. 원래 내부에서 빠르게 하면 앞으로 참여할 사람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냐 하는 말이 있어. 제가 속한 링쉘에는 항상 조만간 마물할 예정이라고 사전에 전파한후. 현재 접속한 안내자중에 Online 유저분들 중에 깨어난 사람들만 파악해서 시간을 조율해서 시작하는 일도 비일비재 했죠. 이때도 발품(?)팔아가면서 맵을 다 돌아다니면서 직접홍보를 하는일도 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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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