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달려와서 쓰는 AbleStar핑거 입니다.

 

 

 

앞전 글 링크 달고 시작하겠습니다.

 

컨트롤러(패드) 전향에 관한 글 (1)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145&l=23492

 

컨트롤러(패드) 전향에 관한 글 (2)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145&l=23503

 

컨트롤러(패드) 전향에 관한 글 (3) 엘리트 패드 리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145&l=23534

 

 

 

이번시간은 댓글 답변 먼저 하고

 

키 세팅으로 어떻게 하는지 글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닉뉴 님께서 말씀하셨던 자동화 설정입니다.

 

 

 

 

 

 

 

갓구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은 로빙패스에 한정되어있습니다.

 

저는 일반 패스는 자동으로 사용하거든요..^^;

 

로빙패스를 수동으로 사용할경우 원하는 위치로 생각대로 공을 보내주는건 가능합니다만

 

선수가 그 타이밍에 거기로 안가는경우는 어쩔수가 없겠죠..ㅎㅎ

 

그래서 저도 수동으로 로빙에서는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가 아는 분은 패스 파워도 수동으로 하셔서

 

더욱 정확한 패스를 구사하기는 합니다..^^

 

 

 

 

 

 

 

클롭의아이들 님께서 말씀하셨듯

 

유선이 훨씬 낫습니다.

 

차이가 없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본다면

 

영점 몇초의 렉에도 민감한 축구경기에서 잠깐의 버벅거림이나 끊김이 발생한다든지

 

혹은 경기중에 배터리가 나가버린다던지 하는건 상당히 아쉽습니다.

 

예전에 듀얼쇼크4 사용중이다가 잠깐 자세를 바꿨는데 연결이 끊어져서 당황했던적이 있습니다.

 

안정적인건 유선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하지만 편안함을 우선으로 생각하신다면 무선이 답이겠지요?

 

 

 

 

 

 

 

 

나비방방님 말씀처럼 저도 엄지 하나로 슛페인트나 스쿱턴을 사용합니다.

 

익숙해지는게 중요합니다. 리듬감이 있거든요 ㅎㅎ

 

그리고 패드 사용시 중거리슛파워가 약한건 아니구요

 

키보드랑 똑같습니다. 자세나 달리기 등등 다른영향이 분명히 있어서 그럴겁니다.

 

저 중거리 잘넣어요 ㅋㅋ

 

 

 

 

 

 

 

 

야한둥실님 질문을 보고 제껄 분해했습니다.

 

 

ㅠ_ㅠ 잘몬만져서 다시는 되돌아 올수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야한 둥실님 하시는건 되게 쉽구요

 

저는 딴것도 보고 싶어서 이것저것분해하다가 고양이가 화장실간 사이 덮쳐서 선이 끊어졌습니다 ㅋㅋ

 

나중에 납땜하면 복구는 가능할거 같습니다.

 

지금은 귀찮아서 싸뒀습니다.

 

컨트롤러 나사만 풀면 상당히 쉽게 빠지고 커퍼 띄어내고 스틱부분 잡아 당기면 쏙 빠집니다.

 

인터넷에 스틱부분을 3000원에 팔더군요..^^

 

그거 구매하셔서 교체하시고 또한 이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이거 9000원 주고 하나 샀는데 엄지 통증을 없애주고

 

컨트롤러의 스틱부분 오래쓸수있습니다 ㅎㅎ

 

 

 

 

 

 

 

 

분명히 수동이 더 좋다고 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자동에서는 저도 예상못한 좋은 패스가 나가기도 하고

 

아닌 패스가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동은 제가 생각한 패스가 나갑니다.

 

안정적인건 결국 믿을 수 있는 자기 손까락 밖에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동을 권하는바입니다.

 

참고드리면 제 세팅은 장동훈 선수도 사용중이시고

 

트위치 방송하시는 한승엽 해설님도 로빙패스는 수동으로 하라고 권장하시기도 하구요..^^;

 

자신의 손에 자신만 있으면 충분히 수동이 더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중에는 십자키로 변경이 가능한데

 

코너킥때는 변경이 안되더라구요.

 

그때는 키보드의 [    ]  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들 엇비슷한 내용의 질문이 많아서 대부분 댓글로 답변을 드렸구요

 

크게는 이정도로 축약되는듯 합니다.

 

더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잠깐 쉬어가는 의미로 저희집 피파 방해꾼..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새끼때부터 피파를 방해하는 습관이 있는 녀석입니다.

 

이어폰 꼽고 있으면 이어폰으로 귀싸대기를 치고 토끼는 재주가 있습니다.

 

응아를 변기에 누는 녀석이라 대견스러운 녀석입니다..

 

변기에 똥싸는걸 촬영한 동영상이 있는데 궁금하신분은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클럽분들은 그 동영상 여러번봤다는..ㅋㅋㅋㅋ)

 

 

 

 

 

이제부터 패드로 어떻게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조작법만 설명드릴꺼고 남어지는 어차피 날아다니는 많은 유저분들께서

 

팁을 주시고 저는 고작 전설A 초반대 찍는 유저이므로~

 

뭔가 굉장한거 올리기에는 미흡하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는 방식을 기점으로 설명드립니다.

 

일단 제 키세팅입니다.

 

 

보시다 시피 몇가지 조작이 바뀌어있으므로 참고하셔서 바꾸시고 제 글을 보셔야 이해가 빠를거 같습니다.

 

 

스쿱턴 사용시 엄지로 하게 되는데 XA 나 BA 로 하시게 될텐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빠르게 하는것보다 시작점이 되는 X와 B를 조금 길게 누르시는게 발동이 잘됩니다.

 

X~A! B~A! 이런느낌으로요~ ㅎㅎ

 

 

 

그리고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공흘리기 인데

 

이건 정말 좋습니다.

 

자주 사용하면 이것으로도 여럿 재쳐 지는데

 

순경하면서 이거 하시는분들 잘 없더라구요 진짜 좋습니다.

 

바로 공오기전에 RT버튼을 꾸욱 누르시고 계시면 됩니다.

 

 

사진 보이시죵~ ㅎㅎ

 

 

 

 

그 다음은 세레모니 취소 하는 매너를 보여주실 분들은

 

 

RT+LT 를 동시에 누르면 세레모니를 취소합니다.

 

이건 필수로 알고계셔야 하는 이유는 바로

 

얼마전에 렉슨에서 진행한

 

이수민 동영상을 본 뒤로 부터 입니다.

 

세레모니는 한번만~~

 

사실 요즘 세레모니는 본능적으로 하게되는경우가 많은데

 

저거 두개 동시에 누르면 열심히 하는 세레모니가 바로 종료되고 화면이 넘어갑니다.

 

저는 횟수의 중요도는 잘 모르겠으나

 

다만 선취골이나 역전골 에서는 세레모니를 하고

 

동점골이나 넣어도 점수가 밀리는 상황이라면 실축처럼 세레모니를 안합니다 ㅎㅎㅎ

 

급하니까 후딱 공줍고 가야죠 ㅋㅋ

 

뭐 한 3:0으로 이기거나 이러는데

 

3번이나 세레모니 하면 상대방은 저와 또 만날 확률보다 다른분을 만날 확률이 높은데

 

다음경기까지 기분이 안좋아서 연패하면 어쩝니까..ㅎㅎ

 

소소하지만 이런 배려들이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많이 쓰는 큐떡!

 

RB + LT 버튼입니다.

 

이건 뭐 설명안드려도 다들 아시는거니 키설명만 해드리면 될거 같습니다 ㅎㅎ

 

이걸 무슨키로 쓰는지 체크하려고 패드를 만졌는데

 

막상 게임이 지금 점검중이니까

 

큐떡 하고 입으로 말하면서 손을 움직였는데 뭔지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ㅋㅋㅋ

 

머리로 알고있는게 아니라 손이 기억하는거라 큰일입니다 ㅋㅋ 설명하기 어려워요!!

 

 

 

뭔가 더 알려드리고 싶은데 이제 뭘 알려드려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마르세유턴 같은경우 키보드보다 컨트롤러가 쉬운 이유는

 

시작점을 잡는것이 워낙 좋기 때문이지요.

 

어쨋든 선수시점에서 후방부터 한바퀴를 돌려야 하는거니까

 

키보드로 하면 방향키가 대각선일경우 키 두개를 동시에 시작점으로 잡으니 어느방향에서든

 

자유롭게 쓰기에는 참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컨트롤러는 그런부분들이 워낙 쉬우니 아무래도 상당히 매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막상 4편까지 적고나니 제게 있는 단물들이 모두 빨린듯한 기분이 듭니다 ㅋㅋ

 

언제가 될지는 모르나 저도 전술이나 공략들을 올릴수있는 실력이 되는게 우선이겠지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순위경기 시즌에는 조금 순위경기를 도전적으로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모쪼록 저의 허접한 글들이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또한 제가 도움을 드릴수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면

 

바로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림판 띄워놓고 일일이 동그라미 치면서 하나하나 설명한 저의열정을 좋은쪽으로 봐주시고!

 

저희 AbleStar클럽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비매너 발견시 저한테 일러주시면 목을 따드리겠으니...ㅋㅋ

(물론 저희 클럽원들은 그런사람이 없는건 함정!!)

 

가족같은 클럽이니 관심이있으시면 언제든지 클럽에 가입신청해주세요~

http://cafe.naver.com/ablestar

 

명색이 수석테스터 라고 클럽임원인데 요즘 피파가 워낙 흉흉하니까

 

할일이 없어서 죽겠습니다 좀 괴롭혀주시길 ㅋㅋ

 

 

 

긴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한 부족한 제게 엄청난 댓글을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컨트롤러 전향에 관한 글을 이로써 모두 마치고!

 

클럽 동생들 채팅으로 괴롭히러 떠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마지막까지~ 렉슨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