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10 13:46
조회: 4,309
추천: 0
12년 흡연 2년 금연. 달라진점.탈모증세 완치
- 학창시절부터 오랜시간 금연해온 덕인지 25~26살 정도부터 정수리 탈모 초기증세가 보였고 그이후로는 더 심해져 밝은곳으로가면 티가 확날정도로 정수리가 훤히 들여다보였음. m자 탈모도 살짝이지만 생기려고했으나 지금은 예전처럼 머리숱이 풍성해짐. 금연 5~6개월차부터 탈모증세가 거의치료되나 싶더니 지금은 완벽히 치료됨. 단순 금연만으로. 폐건강 - 사실 금연을 시작하게된 계기가 폐건강 때문이었음. 금연시작전 당시 답답할정도로 폐의 통증이 느꼇졌고 3주정도 통증이 계속됬으나 병원을가진않았고 그때부터 금연+유산소운동을 시작함. 지금은 1시간을 조금빠른 조깅수준으로 뛰어도 숨을 크게 헐떡이지않는 수준. 현재는 심장기능, 폐기능이 운동선수 수준까지 강화되었다고 생각됨.. 다이어트 및 피부탄력 - 사실 직접적으로 금연과는 상관없겠지만 금연과 동시에 유산소운동을 같이 시작하게됨으로써 키 178cm , 몸무게 80키로 후반대의 몸무게가 현재는 71키로 정도의 평균 체중으로 감소됨. (약 17키로 감량) 일부로 다이어트 하지않았습니다 먹는건 그대로 먹었어요. 또한 12년의 흡연으로 칙칙하고 까매진 피부가 다시 탱탱해지고 하얘졌음. 가끔이지만 애기피부같다는 소리도 들은적있음.. 나머지 좋은점도 수두룩빽빽 많지만 가장큰 변화 3가지만 적었습니다. 술과 담배를 좋아하고 건강은 아에 생각치않던 10대,20대 때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있어요 금연 하나만으로요.. 금연이 당연히 힘든건알지만 하나하나 좋아지고 건강해지는 자기의몸과 미래를위해 금연해보세요
EXP
34,558
(51%)
/ 36,001
|
이수정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