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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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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폭행한 아이는 자폐증을 가진 장애 아동영국 언론 '리버풀 에코'는 이 소식을 전하면서 이 사건의 피해자인 14세 소년의 어머니를 인터뷰했다. 제이크 하딩의 어머니 사라 켈리는 인터뷰에서 아들이 호날두의 분노에 핸드폰이 부서졌고 아들의 손이 멍들었다고 전했다. 사라는 "경기가 끝나고 맨유 선수들이 라커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우리는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터널 바로 앞에서 선수들이 들어가는 걸 볼 수 있었다. 내 아들은 그들을 영상으로 남기고 있었다." 라면서 "호날두가 자신의 종아리와 양말이 피로 물들어 있었고 아들은 그 모습을 담으려고 핸드폰을 내렸다. 호날두는 이를 보고 내 아들의 핸드폰과 손을 내리쳤다"고 말했다. 사라가 공개한 사진에서 아들의 손등이 퍼렇게 멍들었고 핸드폰 액정이 부서졌다. 그녀는 "내가 말하는 걸 믿을 수 없다. 내 아들의 손이 호날두의 행동으로 멍들었다." 고 말했다. 사라의 아들 잭은 자폐증과 행동 장애를 겪고 있는데 이 일로 충격을 받았고 자신의 구디슨 파크에서의 첫 직관 경기를 망치고 말았다. 사라는 "나도 충격을 받고 울었다. 잭은 어땠을까. 아들은 집에 갈 때 까지 자신에게 벌어진 일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당황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네이버 엑스포츠 뉴스 김정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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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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