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가격 내로 추천받습니다.

DC 이언 러시 은카 쓰고있는데요.

아 뭔가 답답해요. 슛도 D슛은 준수해요. DD 아주 괜찮은거 같습니다.

근데 ZD는 진짜 너무너무 아쉽구요. 공미로 쓰고있는 케니가 슛 관련해서는 훨씬 시원합니다.

근데 이것만 문제면 뭐 예전 카타르 호날두 현역때 그걸로 챔스 갔던 짬바가 있어서

그거 쓰듯이 쓰겠는데 체감이 되게 둔해요.

체감이 호날두 레반 그 사이 어딘가 느낌입니다.

엥? 그정도면 좋은거 아니야?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호날두 레반은 그거에 ZD가 달려있으니

원투터치고 그냥 각 나오는데로 대강 차버린다거나

몸땡이로 버티고 내주는게 되니까 그런 방식으로 활용을 하면 되는데.

얜 몸은 그래도 준수하다고 해도

패스 질이 그닥 뛰어나질 않아서 투터치로 패스 탁탁 주는게 되게 부담스럽습니다.

강점이 속도, D슛 정도고 헤더도 구리다보니까 그냥 사이드에서 찢어서 크로스 난사 하기도 애매해요.

점프스탯이 특출나지 않고 키가 그닥 크지 않다보니까 헤더 따는 상황이 그리 많이 안나옵니다.




그니까 1티어 공격수에 비하면 특출난 장점이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차라리 예전에 음바페 써봤을때, 혹은 비티어권 공격수 중에서는 라우타로 이런 선수 썼을때,

속가가 장점이 아니더라도 네이마르 같은 체감 좋은 공격수 톱으로 썼을때도 있는데.

델피에로 원톱도 써봤고

이런 선수들은 1티어권이랑 비교하면 턱없이 구려도,

그 선수의 장점을 극대화하면 그게 또 재미고, 그렇게 경기를 풀어갈 자신이 있었는데.

얜 특출난 장점이 없습니다.

장점이 없고 다 그냥 무난무난한 하위호환 느낌이니까

단점만 더 크게 느껴져요. 진짜 딱딱한 각목 체감이라든가.





하여튼 이언 러시에 대한 하소연은 이정도구요.

딱 특출난 장점이 있는 리버풀 톱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복귀 3일차라 (3년전에 했었음)

요즘 어떤 선수가 좋은지 진짜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예전에 겪었던 선수들과 비교할 뿐입니다.

이언 러시가 그냥 제일 낫다고 생각하시면 그 의견도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왠지 제 감이 이언러시보다 나은 공격수가 없을거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아니면 모먼트 러시는 다르다던가 이런 답변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모먼트 러시가 제일 나은 선택이라면,



현 팀에 남은 급여가 없어서 어디를 낮출지도 추천해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