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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웨스트햄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스쿼드에서 모먼트 램파드를 끼워주면 이렇게 됩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270급여밖에 못채웠네요. 올미페는 보너스




2. 리옹
나름 흰색 유니폼으로 통일한 리옹입니다. 레알마드리드 2명은 스폰서까지 에미레이츠 항공으로 같아서 티가 잘 안납니다. 좀 하자가 있다는 UT벤제마 성능이 감당 가능하다면 해볼만 한 스쿼드.




3. 글라드바흐
석나가는 녹색 원정유니폼 몇명만 빼면 나름 색감 괜찮습니다. 타겟터 운영에 도가 텄다면 상당히 재밌는 스쿼드입니다. 필자가 270급여 시절 너무 좋게 쓴 팀.



4. 아탈란타
루크먼 신상카드가 나오면서 상당히 해보고싶어지는 팀. 호일룬 미페가 없을줄은 몰랐지만 인테르와 겹치는 몇몇은 유니폼이 대충 맞춰져서 그래도 볼만합니다.



5. 14월드컵 독일
극한의 컨셉충을 위한 스쿼드. 보아텡은 매물이 꽤 있는편이고, 포돌스키를 구할수만 있다면 감성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스쿼드. 성능은 필자가 봐도 구려보입니다...


1~4번은 실사용도 충분히 가능한 스쿼드고 5번은 사실 그냥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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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유저분들을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