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겔스만 감독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노이어를 골키퍼 1순위로 정했다. 독일 <키커>는  올리버 바우만이 아닌 노이어를 1순위 골키퍼로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