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한지 거의 45일정도 됐내요.

빈 몸 깡통 계정으로 시작해서

현질에 맛들려 조금씩 바꾸다보니

이지경까지 와버린것같습니다..



이건 처음에 맞췄던 유벤투스 ㅎㅎㅎㅎ 며칠 하니까 질려서 바로 팔아버렸습니다.



이건 유벤투스 다음 팀인데,, 이때부터 현질 좀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5천조도 300만원정도 써서 맞춘거같아요.. 12월엔 초~중순엔 현질 배율이 정말;;




이건 아이콘 팀 하다가 오버롤 뽕 맛좀 느끼고 싶어서 맞춰본 바르샤인데.. 근본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긁혀서 

며칠 하다가 다시 팔아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팀 입니다.

이번에 현질을 좀 많이 했는데. . 지금 이 팀은 매우 만족하며 게임중입니다

질리면 수아레스랑 레반도프스키 같이 돌려쓰려고 삿습니다.

돈 모이면 레반도프스키도 cu 11카로 바꿔줘야겠어요.



12월 8일부터 게임 시작한거같은데 지금까지 이정도 썻네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