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깃집에서 밥먹고 나왔는데

왠 사람이 주차장쪽으로

입에 담배를 물고 걸어오길래 뭔가했더니

교복을입고있네요 옆에남자친구는 체육복?

입고 같이 지나가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뭐라할려니까 옆에 친구가 말리더라고요

벙쩌서 가만히 서있내요 진짜

거기 다른 50-60대? 할배들도 담배를 피우고있었는데

아무렇지도않게 피우는 모습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