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하고 드러누워도 그땐 사람들이 애정이 남아있거나 많이있었던거라 가능했던건데 계시판이나 유튜브를 보면 그런반응조차도 이젠 거의없음.

라이트,혜비유저들도 대형유튜버들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굳이? 라며 미련없이 놔버리는 판국임.

'국내유일의 온라인축구게임이라 더러워도 어쩔수없이 한다.' 는 생각조차 증발되는건 정말 심각한거다.

3때부터 개막장운영에 십수년을 참아온 골수유저들조차 마음을 아예 접고 떠나고있다는 징조임.

유저들의 니즈랑 반대로가는 최악의 판단만 골라서 하는것도 모잘라서 잠수함패치,롤백으로 매일같이 기만하고 이제는 아예 줏대조차 없음. 본인들이 내놓은 결과물에도 확신이 없어서 유저들 눈치를 살필정도면 니들은 대체 그 자리에 왜있는거냐?

게임을 직접 해보고는 있는건지 의심스럽다. 인게임상황을 체크를 하고있는데도 이따위면 그냥 능력이 부족한거고 망하는게 맞긴해.

애초에 라이트유저들 지속적으로 떠나다가 그나마 혜비현질러들이 큰돈질러줘서 매출로 버텼는데 그들의 마음까지 잃어버리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일하는척?

진짜 헛웃음나올정도로 별것도 아닌 편의성업데이트도 일하는척 쇼하려고 두세달을 질질끄는 역겨운 행태를 몇년째 반복하는건지. 이 게임이 무슨 블록버스터급 초고사양게임인가?

그 박정무도 그나마 가끔은 얼굴비추며 자신의 책임은 하며 가끔은 유쾌한척이라도 했다만 박상원이거는 진짜 불쾌함의 끝판왕임. 너무 무책임하고 안하무인식 대처가 판을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