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욕먹고 개까이는데 삶에 자괴감 들지도모름...


부모도 있을테고 결혼은했는지모르겠지만 애인도있을테고


나 였으면    볼 낯이없고 쪽팔려서 어디 뛰어내리거나 그랬을텐데


근데 이렇게 이름 막 불려가며 온갖 모욕이란 모욕 다당하는데


버티고있는거 보면 멘탈이 대단한듯. 존경스러움  


그러니까 우리 상원이 욕 살살하자  누군가의 자식이고 부모가 될수도있는데


같은 인간끼리는 너무 미워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