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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2:50
조회: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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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상원 입장이라면 (진심글)이렇게 욕먹고 개까이는데 삶에 자괴감 들지도모름...
부모도 있을테고 결혼은했는지모르겠지만 애인도있을테고 나 였으면 볼 낯이없고 쪽팔려서 어디 뛰어내리거나 그랬을텐데 근데 이렇게 이름 막 불려가며 온갖 모욕이란 모욕 다당하는데 버티고있는거 보면 멘탈이 대단한듯. 존경스러움 그러니까 우리 상원이 욕 살살하자 누군가의 자식이고 부모가 될수도있는데 같은 인간끼리는 너무 미워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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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에 시비털 생각말고
네 자신의 뇌 속부터 점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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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짓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