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라는 존재는 나랑 싸우는 존재가아니다.
나의 내조를 봐주고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 온 아가씨란 말이다.
그녀에게 실망감과 패배감을 안겨주지마라.

남자가 사회생활, 인간관계로 인해 늦어질수도있고
하는거지 그걸가지고 왈가왈부 허락 이런거 받지마라.

단. 능력=돈. 이게 안되는데
사회생활한다고 설친다?
이러면 이제 와이프는 너를 불가촉천민보다 밑으로
생각하는것이다.

부디 더벌어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그녀도 행복하게해주고. 잘살길바란다.

여자는 별거없다.
주거 안정되고. 자식들 다가르칠수있고.
자기치장 할수있을정도만되면
남편에게 불만없이 최고의 역할을 다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