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소하게 매달 멤버쉽포함해서 1~20만원씩 모아서 깠던사람인데,
올 3~4월부터 진짜 너무한다싶긴함

현질을 하는 이유가 구단가치가 올라가려고 하는게아니라 구단가치 방어를 하려고하는느낌임
아무리 신규카드가 좋고 현질배율은 올라가야 게임사도 먹고사는것도 이해하지만

이렇게 딸각으로 몇년을 몇십몇백을썼던사람들이 따라가는것도 버겁게만든다는게
허무하고 허탈함.. 그냥 나도 팀 어느정도 맞췄으니 멤버쉽포함 이제 그만할때 됐나싶기도하고..

오늘은 좀 머리깨진날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