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윈" 입니다. 닉네임 검색 "다윈" 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추천한 선수들이 나옵니다.

 

                                                                             35번째 선수인 "EPL 맨시티의 하비 가르시아"입니다.

 

 

 

 

 

맨시티의 홀딩형 수비형 미드필더 "하비 가르시아"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하비" 가르시아 페르난데스 (Francisco Javier "Javi" García Fernández, 1987년 2월 8일, 물라 ~)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다. 그는 타고난 수비형 미드필더로, 그는 센터백으로도 기용 가능하다.

 

레알 마드리드 CF의 유소년팀 출신으로, 가르시아는 1군 소속으로 세차례 라 리가 경기를 치루었다. 그의 데뷔는 2004년 11월 28일, 레반테 UD와의 홈 경기로, 최종 5-0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다. 그 후, 2005-06 시즌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B팀인 카스티야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2006년 여름은 가르시아에게 있어 가장 바쁜 해 중 하나였다. 우선, 그는 U-19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우승을 거두었고, 1군 감독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눈에 띄어, 1군 훈련에 재합류하였다.

 

그는 대부분의 레알 마드리드 프리시즌 경기에 참여하였다. 그는 라몬 데 카란사 트로피의 경기에서 새로 영입된 이메르송과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였다. 그러나, 그는 2006-07 시즌동안 한 경기에도 출장하지 못하였다.

 

2007년 8월, 그는 확실히 1군으로 승격하였지만, 베른트 슈스터 신임 감독은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동시에 팀동료 루벤 데 라 레드와 에스테반 그라네로는 레알을 떠났다.) 이후,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 FC와 국내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 제의를 받았다. 가르시아는 8월 31일, CA 오사수나와 €2.5M의 가격에 4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는 부상당한 자바드 네쿠남을 대체하였다.

 

 세비야 FC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그는 처음 6경기에서 2골을 득점하였다. 그는 레반테 UD와의 경기 (4-1), 비야레알 FC와의 경기 (3-2) 경기에서 각각 1골씩 터뜨렸다.

 

 

가르시아의 계약에는 바이백 조향이 있었는데, 이는 레알 마드리드 CF가 €4M의 가격에 복귀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오사수나는 2008년 4월 29일, 가르시아의 이적을 발표하였고, 이는 2008-09 시즌부터 다시 베르나베우로 귀환함을 뜻하였다. 그는 2008년 9월 24일, 스포르팅 히혼과의 홈 경기에서 마하마두 디아라와 후반 교체되어 복귀 후 첫 경기를 치루었다. 팀은 7-1로 승리하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잉여 전력으로 전락함에 따라, 가르시아는 2009년 7월 21일, 포르투갈 리그의 SL 벤피카와 €7M의 가격에 5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는 시즌 초반동안 논란의 여지가 없는 주전으로, 그는 간혹 골을 넣기도 하였고, 특히 2009년 11월 9일에는 아소시아상 나발 1º 드 마이우와의 홈 경기에서 결승 헤딩골을 터뜨려 팀을 선두에 올려놓고, 팀은 시즌 종료 후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2012년 8월 31일, 하비 가르시아는 €16M에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FC로 이적하였다. 스토크 시티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고,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현재 시즌 진행중이다.

 

 

 

 

투레, 하비 가르시아 하면 중원이 막강해지죠, 벤피카시절에 센터백으로 활동했던거에 비해 잉여자원으로 전락해버렷죠,

사비 알론소가 레알을 만약 떠난다면, 레알이 수미로 하비 가르시아를 영입할 확률이 높습니다. 당연히 가르시아도 레알에서 오퍼가 오면 분명 맨시티를 떠날것이고요, 그러므로 한번씩은 키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후기 - 12시즌도 좋긴한데, 10시즌이 완전 사기라서, 12시즌보다는 10시즌을 추천드립니다.

 

밸런스가 높아 넘어지지 않는데다가 몸쌈도 좋고, 제공권, 수비력도 좋습니다.

 

센터백으로는 살짝 피지컬적으로 부족해 보입니다. 제가 센터백으로 10시즌 비디치를 쓰고 있어서

 

비디치보다는 안좋습니다. 수미로 두고 투레가 있다면 백업자원으로 쓰는게 좋습니다.

 

특성은 파워헤더 달려 있어서 헤딩슛 강력하고, 점프하고 헤딩이 높아서 헤딩도 잘 따는편입니다.

 

체감은 뭔가 묵직한게 그닥 좋지못합니다. 투레가 활동적인 수미라면, 가르시아는 홀딩형 수미입니다.

 

중미는 투레, 가르시아가 갑인듯합니다. 기성용을 팔까 말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