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8년차 드디어 내가 꿈꾸던 뚝배기 피지컬 9백금 밀란 맟추네.      
용돈 여유많은 50대 노인네라 부담 없게 여까지 왔지만,
 이겜은 정말 모든 현질과 선수영입이 순간순간 도파민용 단일 소비성일 뿐.
오늘 100질러서 1경 뜨면 3달후 100질러서 2경뜨고 1년 후 100지르면 10경뜨는건 좀 질러본 사람은 다 아는 현실.
넥슨이 원하는 업데이트 방향은 복잡한거 없고 단순히 걍 나같은 흑우가 매달 몇백 질러주는 방향이란게 진리.
오늘 내 드림팀 완성하고 나니 강하게 현타오면서 갑자기 겜하기도 싫어지네.   때마침 딱 맟춰서 냄새 잘맞는 뿌꾸도 슬슬 피파 발빼는 방송 하고. ..
이겜도 이젠 슬슬 놓아 줄때가 된거 같네.
부캐도 8천억~2경팀 여러개 갖고 있는대 대량 1경2천~2경 사이면 걍 재밌는 팀은 다 맟춰지는것 같다.  
그 이상 돈들가면 현타만 더 씨게 올 뿐~ 
다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