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에 사이드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판매자가 귀포를 충전할 수 없어서

다음 날 구입하기로 예약을 했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안 주길래 귓을 하니 집이 아니다 토요일 출근했다는 딴소리를 하고

월급(?)이 안 들어와서 충전을 못 한다고 하더군요.

귀포 드릴테니 할인 해달라 했지만 뜸을 들이더니 굳이 자기가 풀겠다고 하여 연기했습니다.

 

 

또 다음날 기다려도 연락 안 주길래 귓을 하니 또 딴소리

또또 다음날 기다려도 연락 안 줘서 귓을 하니 다른 사이드 판매자를 연결해주겠다는 딴소리

 

 

결국 그 다음날에는 귓말에 답도 안 하더군요.

 

 

팔 생각도 없으면서 판매 연기는 하고

자기 사정으로 연기하면서 먼저 연락을 단 한번도 주지 않는 유저입니다.

 

이 유저와 거래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