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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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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빠전 급습 잠수 죄송합니다.사무실에서 숙직을 서고 있는데 1시에 취객이 방문하여 급하게 돌려보내다 보니 본의 아닌 잠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르곤졸롸님, 바소님, 우수에찬린님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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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