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숙직을 서고 있는데 1시에 취객이 방문하여

급하게 돌려보내다 보니 본의 아닌 잠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르곤졸롸님, 바소님, 우수에찬린님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