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6 16:39
조회: 278
추천: 0
4시25분경 모르간트 빠전 방 4분 잠수 죄송합니다.세바스티아나
4시 25분 모르간트 빠전 방 4분 잠수 죄송합니다 어머니가 냄비 바닥에 플라스틱 깔개채로 가스불에 올려서 주방에 불나서 잠수 했습니다. 다행히 불이 작게 나마나서 불은 껏습니다. 빠전방 들어오신분들 죄송합니다. |
영원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