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시판에서 그닥 활동은 안했지만 리샤를 한동안 겨울잠자게 놔둬야겠네요

 

어제새벽에 강화욕구를 못이기고 14강가다 터트려버렷네요 예토였는데./흑흑

 

ㅠㅠ 무슨생각으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하하..

 

원래하던 허크나 가끔 깔짝깔짝 해야겠네요....정든 리샤를 두고가야한다니 맘이 아픕니다

 

저처럼 후회하시기전에 강화하시려는분들 다시한번 생각하셨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