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5 까지 키울때는

꾸역꾸역 마나 만땅 채우고서야 마블 바꿔서 

스테 오링 될 때까지 마블만 휘두르고

다시 마나 채우기를 반복하다 쉬었는데요,


오랜만에 해보니 꽤 재미가 있군요.

아직은 루블 무적 활용도 제대로 못해서 버벅거리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확실히 머리빨은 아리샤가 최고신듯.

얼굴이 갸름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