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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09:48
조회: 2,440
추천: 4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레이드 벨 딜싸이클- 기본은 3스스 인데 발동시간이 굉장히 기므로 거리조절에 신경쓰기. 최대한 막타는 맞춘다는 생각. - 충전된 가문비도 그렇지만 회피도 검시타급으로 발동이 빠르므로 3스스의 느린 발동속도에 따른 리스크를 어느정도 상쇄해주는것 같네요. - 막타후나 짤딜 중간중간 일부러라도 회피 넣어주기(근력). 쉬는시간생기면 무조건 5단계 채워넣기. - 너무 3스스에만 연연하지 말고, 공격하기 애매하거나 스테미너가 필요하다 싶을땐 간간 2스스 섞어주기. - 근력 5단계가 찰때마다 적당히 가문비 넣어주되, 왠만하면 공격을 받아치면서 넣기. - 가문비+추가타+솔가르기 까지 최대 3번의 공격을 받아칠 수 있는데, 사이사이마다 탭키클릭을 조절함으로써 발동간격을 조절하여 적패턴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벨 컨트롤의 백미인듯 하네요. - 가문비야 배율이 낮아서 받아치면 좋고 아님 말고지만, 솔가르기는 받아치면 데미지가 상당한 대신 조건이 매우 까다로우니 이부분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벨성장의 키포인트인듯.. - - 산림욕은 솔가르기 쿨 초기화용으로 좋을듯. - 확인해보니 쿨감이군요. 그래도 솔가르기 쿨감용 이라면야 충분히 사용할 이유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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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