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쓰는 말인지는 알고 있는데 왜 찌찌뽕인지 모르겠네여

너무 단어가 음란한거 아닌가요??


마치 '너야말로 거짓의 화신 아니던가? 뽕넣은 찌찌가슴!!' 같은 뉘앙스의 느낌적인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