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계정 해킹돼서 하지 않은 게임 기록이 있고 그 이틀 사이에 욕설로 제재를 받아서 문의 두 번 넣은 끝에 얻은 대답은(첫 번째는 해킹 관련 답변 x 욕설 내용만 복사해 붙인 기계식 답변)
해킹된 것은 제 책임이며 욕설도 제 책임이다.
해킹되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블리자드인증기를 이용해라.
제재 해제는 없으며 같은 문의 반복하면 취소할 것이다. 라는 답변받고 블리자드 계정 탈퇴했습니다.
IP 접속 확인이라던가 게임 로그같은 거 확인은 전혀 없었습니다.
GM은 아무런 책임감도 없고 문의 답변은 일관됐네요.
블리자드의 이런 서비스에 억울했고 원한이 되어 앞으로 피할 겁니다.
밑에 하지도 않는 "오버워치 또한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홍보는 덤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