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투사들과 비교하면 아군의존도가 너무 높은듯
스킬이 후딜에 속도도 느리고
느리면 느린만큼 어드벤테이지가 있어야되는데 그게 없다보니
혼자 cc를 연계해서 일정량 딜 넣는게 안됨

임페 레오릭 알타같은 경우는 혼자서도 할수 있는 역할이 있자늠?
딜탱,빨때,라클+캠 등등

근데 데스윙은 아군선 cc>거기에 연계해야 딜 들감
뭔가 투사치곤 애매한 느낌.


나중에 밸패로 대격변이랑
E 대지파괴에 기절시간 증가,w 감속증가 등
이런거 붙여주면 괜찮을것 같은데

특히 다른건 몰라도 용암웅덩이는 프로비 w급인데 감속을 늘리던 범위를 늘리던..

데스윙이 퍼댐에 약한 만큼 cc기가 다양해서 데스윙 물러오는 적이 cc맞고 아군에 다굴빵 당할 수 있게 한다던지.

솔직히 말하자면 특성 조금 건드려서 감속,기절 위주로 적당히 추가해주면 좋겠음
그 파괴자때 w에(날개퍼덕) 넉백 추가하는걸 붙인다던지

대격변 궁강도 맞은적에 30~40슬로우 이런거 붙여주고
장판 위보다 적중슬로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