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기다리기 지쳐서 혹시 모르냐고 물어봤을때,

모르니까 나도 여기 있죠 하셔놓고 발표하기 직전에 프로비우스를 환영해 주세요 라고 하시던데..


그냥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라고 하셨다면 좋았을 것을..

아니면 자러 가라던가...


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