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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16:09
조회: 7,314
추천: 24
전사 영웅 캐릭터 선택 가이드안녕하세요 블리스타 입니다.
요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핫해서 너무 즐겁습니다.
조금 더 많은 유저들이 시작하셔서 클린하고 재미있는 게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과거 알파, 초창기 베타 때와 다르게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작성된 글이지만
초보자 분들께서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고
어떤 영웅이 나에게 맞는 영웅인지 판단할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추천 드리는 전사 영웅 편 ]
본 글은 [추천] 과 [비추천] 으로 나뉘며, 초보자가 운용하기 좋음과 안좋음에 따라 구분 짓습니다.
절대 [비추천] 이라고 나쁜 캐릭터가 아님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듯 탱킹은 물론 딜링, 이니시 까지 휼륭한 만능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허나 다음 실바나스 패치에서 딜과 탱킹 능력을 모두 너프한다고 블리자드에서 발언한 만큼
너무 큰 맹신은 추후 더 큰 후회와 상처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창기에는 최악의 캐릭터로 불려왔지만 체력, 체력회복, 탱킹능력, 특성버프, 심지어 점프 사거리까지 버프..
정말 탱커의 본질을 두루 갖추고 있는 캐릭터라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특성과 별개로
이 3가지 조합을 활용하신다면 상대 평타 캐릭터들이 공격속도가 무려 83% 7초간 줄어드는 환상적인 모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알파테스트 당시에 큰 사랑을 받던 정타족은 그동안 끈임없이 최하위 영웅선택 순위에 포함되다가
최근 길잃은바이킹 패치 이후로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탱커 영웅으로 발돋음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실 최근
특히 일리단이
첸이 함께
그것만큼 공포스럽고 무서운 상황은 없을 거라고 단언합니다.
개인적으로 실바나스 패치가 진행되면 다시 1티어 급 전사형 영웅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메타가 상대의 진형에서 큰 어글을 끌어내고 이득을 보는 경기양상이 많이 일어나는데
아서스의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영웅이긴 하나
예전에는 정말 최악의 캐릭터로 많이들 생각하셨겠지만 최근 양상에서는 종종 보이는 편입니다.
디아블로 하실때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하는 부분은
후반을 바라보고 플레이 하겠다는 겸손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겸손한 마음가짐이 없다면 검은 영혼석이 발동하기도 전에 갈증을 느끼게 되고 말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평가하시듯 물몸을 지닌 태생적인 한계로 인하여 서브탱커로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단시간에 폭딜로 나머지 4명의 적을 파괴하는 조합을 갖출 경우에는 정말 무서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소냐의 주요 딜링은
예전에 디아블로3 에서 바바리안이 매우 암울하던 때가 있었는데
가끔 소냐를 하다보면 그런 생각이 자주 들고는 합니다. 그렇다고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만...
전사형 영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무려 주위 아군들에게 생명력의 50% 에 해당되는 보호막을 5초간 지속시키는 보이지 않는 사기 스킬이니 꿀빠세요.
단 격리 라는 특성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습니다만 아직도 충분히 쓸만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이상으로 초보자분들께 선택할 수 있는 전사영웅 캐릭터 선택 가이드 작성을 마칩니다.
이 글이 히어로즈를 입문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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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리스타 입니다.
항상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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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