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 불렀나? / 자연을 위하여. / 그러지. / 결국은 모두 자연으로. / 숲의 적을 쫒겠다.
어디 재미있는 일이라도 있나? / 칼림도어의 부름이 들린다. / 무럭무럭 자라야지. / 이 땅을 새롭게 만들겠다.
- 공격
침입자다! / 숲이 맞서 싸운다. / 여긴 너희 땅이 아니야! / 가시 맛을 보여주마!
잡초를 뽑을 시간이군. / 내 창 맛을 봐라! / 풀 죽은 적의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좋구나.
- 특성 선택
그거 좋겠군. / 아, 요긴하겠는데? / 완벽해! / 자연은 수많은 선물을 주지. / 벌써 강해진 느낌이군.
- 궁극기 시전
자연을 벗어날 순 없다! / 자생지가 받은 고통을 그대로 느껴라! / 이 문제의 뿌리를 파해쳐 주마!
잠시 여유를 즐기는게 어때? / 넌 내 발밑이야!
- 적 처치
신선한 거름이로군. / 자업자득이지. / 여긴 출입금지 구역이란다. / 숲과 하나가 되었군. / 어쩔 수 없었다.
루나라 처치 : 자매여, 왜 우리가 이렇게 싸워야하지?
가즈로 처치 : 고장이라도 난 모양이지?
그레이메인 처치 : 늑대 가죽을 뒤집어 쓴 인간일 뿐.
일리단 처치 : 그렇게 세상을 파멸시키고도 성에 안차느냐?
말퓨리온 처치 : 넌 항상 근성이 부족했지. 말퓨리온!
??? 처치 : 그 금속이 다 아무짝에도 쓸모없군.
티란데 처치 : 엘룬의 축복을 받은게 확신한가? 훗.
- 학살 저지
여긴 네가 사냥할 곳이 아니야!
- 치유 받음 / 낮은 생명력에서 치유 받음
잘했다. / 다시 자란다. / 아, 갓 피어난 꽃처럼 생생해졌군.
딱 필요하던 참이였다. / 휴, 고맙구나. / 훨씬 낫군.
- 구출 받음 / 불가능
좋았어. / 고맙구나, 친구여.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그건 아닌 것 같은데? / 아니, 그건 안 돼. / 훗, 불가능해.
- 교전 패배 / 부활
얼마든지 베어봐라! 우린 다시 자라날테니.
나는 영원하다. / 생명은 길을 찾기 마련이지. / 내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 복수 시작 / 복수 완료
네놈을 용서하지 않겠다. / 너, 방금 날 화나게 했다. / 이 독은 널 위해 준비해두겠어.
정도껏 하시지. / 자연은 상냥하지 않아. 나도 마찬가지지! / 그 자리에서 너보다 나은 생명이 자라나기를.
- 전세 역전 / 교전 승리
이대로만 해준다면 너희 모두 숲의 수호자 명예회원으로 임명해주마.
나무가 쓰러져야 씨앗이 자랄 곳이 있지. / 이만하길 다행이군.
- 적 건물 파괴 / 목표획득
하하! /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 만족스럽군.
- 반복 선택 (4분 11초부터)
나는 최초의 드리아드다.
숲에는 보호가 필요 없지만 너에겐 필요하겠구나.
필멸자들이 빼앗아 간 것을 되찾으리라!
우리 아버지 세나리우스는 권능을 지녔고 나는 결의를 지녔다.
오해하지 말고 듣거라. 필멸자들은 서로 죽이는 걸 잘한다. 하지만 자연은 더 잘하지.
공포의 정원 식물들은 어딘가 이상해. 비료로 뭘 쓰는거지?
드리아드는 풀을 뜯지 않는다. 모욕적이군.
솔직히 말하면 나는 유기농 식품만 먹는다. 고블린들이 고향땅에서 광을 캔다면 너도 그러고 싶을걸?
내가 바로 자연의 군대다.
부모님이 밖은 안전하니까 나가 놀라고 하셨겠지. 내 존재를 몰랐을테니까.
그 친구가 하도 '나 취했어. 완전 취했어.' 그러길래 당장 닥치지 않으면 도살장으로 보내버리겠다고 말했지.
대 자연의 아름다움은 비할 데가 없다. 독과 가시하며 목을 휘감는 작은 덩굴하며 종일이라도 감상할 수 있어.
난 인간과 숲, 선과 악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아니 그냥 빨강과 파랑의 전쟁인가?
나도 좋아서 루나라라는 이름을 택한게 아니야. 아버지가 할머니 이름을 따서 지으신 이름이지. 하아, 우리 아버진 늘 과거에 같혀 계시다니까.
날 마일룬이라고 부르면 널 걷어차주겠어. 내 앞발, 그리고 뒷발로.
드리아드는 대부분 사슴어, 토끼어, 새어가 유창하지만 나는 뱀어, 곰어, 희귀한 전갈어 방언도 구사하지. (뱀소리)
우리가 마시는 달딸기 주스는 다크문 축제 전체에 쓰이는 것보다도 많다고.
자, 이제 뛰어놀아봐. 폴짝. 착지. 폴짝. 착지. 폴짝. 그리고 착지.
너희 땅은 망쳤을지 몰라도 내 땅은 못망친다.
- 도발 / 춤
왜그러지? 알레르기라도 있나? 하하하하하. / 착한 드리아드도 몇 명 만나보았겠지. 하지만 난 그런 드리아드가 아니야. / 널 거름으로 쓰면 딱이겠구나.
너에게 관심을 보여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이걸 하겠다. / 난 가끔 풀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지. 가끔은 이렇게 하고!
- 감정표현
인사 : 반갑구나. / 왜 부르느냐.
감사 : 고맙다. / 내 너를 친히 인정하마.
칭찬 : 꽤 괜찮았다. / 실력이 제법이구나.
사과 : 미안하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다. / 사과하마.
작별 : 다시 만날때까지. / 대자연 속에서 만나자꾸나.
- 미니맵 신호
이 아군에게 우리가 필요하다. / 힘을 합쳐서 나를 도와다오. / 여기 도움이 필요하다. / 이곳을 공격해라. / 적의 핵을 파괴해라.
- AI 대사
지금이 공격할 때다. / 적은 공격을 예상하지 못할 것이다. 가라! / 그만 꾸물거리고 공격하자! / 놈들이 우릴 노리는 것 같다. 조심해라! / 잘했다.
- 대기화면 및 상점(10분 57초부터)
재미있는 것이라도 있느냐, 필멸자여? / 숲의 동맹은 언제든지 환영이다. / 날 줘버린다는 거냐? 내가 꽃이라도 되는줄 아느냐. / 자연의 축복이 함께하길. / 그래, 해보자. / 너무 오래걸리지만 않는다면야. / 칼림도어의 들판이 그립구나. / 대자연이 나를 부르고 있다. / 난 너무 오래 기다렸다. / 그만 쳐다봐라. 귀여운 짓은 절대로 안할거니까.
- 영웅 상호작용
기본
적이 우리 앞에서 시들어갈 것이다. / 아무리 길들여봐야 결국 야생성이 이기지. / 물론이야. / 그말 마음에 드는데? / 그렇고 말고.
한바탕 싸움을 치를 준비는 됐나? / 사고칠 준비가 된 모양이로군. / 아니면 내가 왜 여기 있겠나. / 되고말고. 그건 기본이지. / 내가 펼칠 활약이 상상이나 되느냐?
우호적 영웅 : 내게 딱 필요하던 아군이로군. / 아, 재미있겠구나.
적대적 영웅 : 너같은 자를 어떻게 도우란 말이냐. / 그냥 저리 가는게 어때? / 이 땅에는 포식자와 먹이가 존재하지. 넌 아무래도 네 본분을 잘못 알고 있는것 같구나. / 만물에는 제 자리가 있다. 무례한 생물도 마찬가지지. / 어, 방금 그 소리는 바람이었나? 아니면 네가 뭐라고 한것이냐. / 필멸자의 말이 신의 자식에게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 너를 보면 시들시들한 꽃이 떠오르는구나. / 그래. 못 알아들은 척 해야겠군.
초갈 : 두 눈 똑바로 뜨고 싸우라고. 아니, 세 눈인가? (이하하하하하. 그런거에 웃지마, 멍청아!) / (네가 소중히 여기는 야생은 한 때 지하에 계신 신들을 섬겼다. 또 섬길거야.) 그 꼴을 보느니 차라리 태워버리겠다.
루나라 : 반갑구나, 자매여. / 이곳에 비하면 에메랄드의 꿈이 차라리 평범하군.
그레이메인 : 어, 늑대에 가까운 남자로군. (아, 사슴에 가까운 여인이로군.) / 나무에 영역표시를 할 생각은 아니겠지? (걱정말게, 드리아드. 난 다른인간보단 자연을 가까이 하고 있으니.)
말퓨리온 : 그래, 여기까지 왔구나. 대드루이드. / 체통없긴!
카라짐 : 뭘 그렇게 신기하게 봐? / 신들이 너에게 선물한 것이 그뿐만이 아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