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바뀌 가로쉬 모션을 보고선 머리속엔


'블리자드 정말 저게 최선인가?'


밖에 생각 안듭니다.


[좋다는건 또 아니고 뭔가 가려운 부분의 근처에만 긁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