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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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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영원한 군단의 지배자, 초월체![]() ![]() ![]() ![]() ![]() ![]() ![]() ![]() ![]() ![]() 영원한 군단의 지배자, 초월체 (Overmind, The Ruler of Eternal Swarm) 장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설명] 초월체는 태고의 신비한 존재들인 '젤-나가(Xel'Naga)'가 추구하는 '영원의 순환'을 깨뜨리려는 자에 의해 탄생된 존재이며 자신을 따르는 저그를 일사분란하게 지배할 수 있는 '군체 의식(Hive mind)'이기도 합니다. 초월체는 자신을 창조한 자의 지시에 따라 본능적으로 유용한 대상을 삼키고 흡수해 진화하는 것을 반복했고 마침내 젤-나가의 육신까지 흡수하게 됩니다. 마침내 제루스를 빠져나와 화산행성인 차(Char)로 떠난 초월체는 본능적으로 몸에 각인된 지령에 따라 군단를 풀어 프로토스를 찾아 해맵니다. 결국 초월체와 저그 군단이 코프룰루 구역을 공격하며 테란과 프로토스에게 위협을 가해왔고, 결국 그의 부하 정신체인 '자스'가 암흑기사 제라툴의 손에 의해 쓰러질 때 함께 정신을 잃었지만 제라툴의 정신세계와 연결되는 바람에 드디어 그렇게 찾아 해매던 프로토스의 모성 아이어의 위치를 찾아냅니다. 모든 채비를 마친 초월체는 차원 이동을 통해 아이어를 침공합니다. 빠른 공격으로 아이어를 침공해 대의회의 군대를 물리치고 젤-나가가 세운 사원을 무너뜨린 초월체는 그 폐허 위 에너지가 모이는 지점에 신비한 힘이 담긴 '캐이다린 수정'을 올려놓고 마침내 자신의 핵을 심고는 아이어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러나 프로토스의 원정대를 이끌던 고위 기사 '태사다르'가 긴 여정 끝에 암흑기사들과 접촉하면서 칼라와 공허의 힘을 합치는 방법을 알아냈고 자신의 함선 '간트리쏘'를 자폭시키면서 칼라와 공허가 융합된 힘을 발사했고 그로 인해 초월체는 죽고 맙니다. 코프룰루 구역을 벌벌 떨게 만든 강력한 초월체가 과연 시공의 폭풍마저도 삼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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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