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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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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장에서의 멀리건 운과 승률하스스톤 덱트래커 통계를 기반으로 하는 HSReplay.net에서 투기장에서의 선후공 및 멀리건 운과 직업별 승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전제 - 2017년 1월 28만건의 투기장 게임을 토대로 분석 - 덱의 모든 카드가 알려져 있고 (즉 덱트래커에 등록이 됐고) - 덱에 최소 1장의 1코 카드가 있는 경우만 포함. 1. 직업별 기본 승률 ![]() 아래 분석의 기준이 될 "기본 승률"입니다. 평균 승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투기장을 하면서 덱트래커를 사용하는 하드코어 유저들을 기준으로 작성됐기 때문에 실제보다 승률이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2. 플레이어 운에 따른 승률 변화 0X: 후공 1X: 선공 + 1코 드로우 X 2X; 선공 + 1코 드로우 O ![]() - 후공의 승률은 기본 승률보다 3.5%~5% 낮음. - 선공이지만 1코를 뽑지 않으면 승률이 기본 승률보다 2%~3.2% 증가. - 선공이고 1코를 뽑으면 승률이 기본 승률보다 5%~13% 증가. - 주술사, 도적, 흑마법사는 운을 많이 탐. - 사제, 성기사, 전사는 안정적. 3. 1코스트 카드별 승률 변화 ![]() - 충분한 표본이 있는 모든 직업에서 간식용 좀비가 최강. - 혼합물 전문가도 많이 보이지만 간식용 좀비에 훨씬 못 미침. - 드루이드, 사냥꾼, 전사는 충분한 표본이 없어서 몇 카드가 나오지 않음. - 어떤 카드들은 1턴에 바로 낸다고 승률이 올라가는건 아님. - 1턴에 환영 복제를 쓰면 승률이 무려 15%나 감소함. (절대 하지마세요) |



이브닝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