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까지




아서스의 애마 천하무적의 테마인 <invincible>입니다



Jillian Aversa의 라이브 버전




천하무적은 아서스가 성기사가 되기 전 타고 다니던 말입니다.

겨울날 무리하게 타다 얼음길에 미끄러져 앞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자신으로 인해 고통받는 천하무적을 아서스는 어쩔 수 없이 안락사 시키게되고 
이 일을 기점으로 아서스의 사고방식은 점점 비뚫어지게 됩니다.




아서스는 로데론으로 돌아와 세기에 길이남을 패륜 썩시딩유뽜더를 시전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천하무적을 부활시킨 것이었습니다.

아서스가 리치왕이 되기전까지 천하무적은 그와 함께 했습니다.


현재 와우에서 리치왕을 쓰러트리면 낮은 확률로 이 천하무적 탈것을 드랍합니다.

전 2년동안 270번 가량의 트라이만에 먹었습죠
 



얼왕기 시네마틱 트레일러 40초 이후부터 나오는 BGM은

'Arthas, My son'입니다.(1분 40초부터)




이 브금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 할 수 있는 리치왕의 분노 시네마틱에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