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아는 순서대로라면

'전투의함성' -> '효과의처리' -> '몬스터가 필드에 쨔쟌!' 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자의 경우

'전투의함성' -> '효과의처리'-> '과학자가 죽어서 죽메 발동(거울상)' -> '필드에 몬스터가 쨔쟌' -> 거울상뿅!


이렇게 된다는것 까진 알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질문드리고싶은건

전투의함성으로 실바나스를 죽인경우 입니다.


'전투의함성' -> '효과의처리' ->'실바나스 죽음 죽메발동'-> '몬스터가 쨔쟌!' 이 제가 생각하는 그림이었는데, 




'전투의함성' -> '효과의처리' -> '몬스터가 쨔쟌!' -> '실바나스 죽음 죽메발동' 이 순서가 되어리네요 이는

'전투의함성' -> '효과의처리'-> '과학자가 죽어서 죽메 발동(거울상)' -> '필드에 몬스터가 쨔쟌' -> 거울상뿅!


위의 과학자랑은 조금 다르게 처리되는거 같아 질문 드립니다.






스톰스파이크로 불안정한 구울을 죽인경우

스파이크가 데미지를 받는걸 확인했습니다.


이렇게보면 "소환은 되었는데(필드엔 있는데), 소환이 되지않은(거울상타이밍이 아직아닌)" 상태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되는데...


정확한 원리를 모르겠네요.





이미지 첨부가 5장밖에 안되서 다 못올리지만, 혹시나 싶어서 나이사로도 죽여보고 블랙핸드로도 죽여보고 다 해봤습니다 ㅠㅠ




아시는분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