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몸만 튼튼하던 친구가...

  이 카드와
   이 카드와

 이 카드로 인해...



5턴만에 하드캐리를 해버렸습니다. 천상의 정신전에 화작 한번 맞아서 10이 되어버렸지만

공격력 0 으로 아무것도 못하던 친구가 이렇게 게임을 지배해버릴 줄은 몰랐네요 ㅋ

후공이였던 지라 마나코인으로 3턴째에 저 카드들로 10/10 만들어서 쿵쿵쿵 ㅋ

실력이 많이 딸려서 연습중인데 이런 판이 생겨서 재밌게 했었네요 ㅋ 물론 그 다음부터는 열심히 털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