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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04:15
조회: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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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적방송] [극혐/빡침주의] 사제로 광등화를 해보았다 & 티리온을 훔치다1. 마음의 눈으로 평등을 훔쳤다.
2. 필드에 아르거스의 등장으로 능력치 괜찮은 도발이 2개나 떴다.. 필드가.. 조금 후달린다 싶어졌다..
3. 평등 시전
4. 신성화대신 신성한 폭발 시전
=>성기사 전용 마법으로 제대로 관광 당해서.. 이미 심리적으로 엄청난 ㅂㄷㅂㄷ, 빡침을 느끼고 계셨겠지..
5. 이번엔 마음의 눈인지.. 생각 훔치기인지.. 쿨럭, 이전에 납치해온 티리온을 올렸다.. 성기사 전용 레전드 핡.. 상대는 스탈라그와 퓨진이 죽어서 타디우스가 뜬 상태였으나, 뭐, 내겐 티리온이 잇엉..♥ (인성보소.. 훔친 성기사 전용 전설 카드 내면서)
6. 열심히 긁고 있는데, 상대가 다음 턴에 티리온을 냈다..ㅎㄷㄷ.. 내 영웅체가 30이고, 필드에 고렙들이 있어서 티리온을 잡을 순 있겠지만 저 쪽엔 타디우스 느님이 버티고 계셨고, 티리온의 죽음의 메아리 능력도 있어서 자칫 잘못하단 역전을 당할 수 있는 ㅎㄷㄷ한 상황이 전개됐다.. (안돼.. 지금 나 아무래도 져서 별 없단 마랴..ㅠㅠ..) 긴장하고 다음 카드를 받는데!!
7. 대규모 무효화 느님 겟..♥
8. 상대편님 죄송합니다.. 성기사가 성기사 전용 카드로 발렸으니 얼마나 ㅂㄷㅂㄷ했을지 상상이 갑니다.
9. 그래서 전 상대가 사제면 싫어요 (먼산-) 자타공인 민폐 영웅
10. 하지만 전 사제가 주캐입니다! Liquid Hearth Power Ranking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어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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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