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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3 20:04
조회: 3,747
추천: 1
대충 투기장 10판 정도 한 사람이 올리는 투기장에 대한 소견.지식 정보도 없고, 카드 아무것도 없이 투기장에 꼴아박는건 손해다.
or 투기장은 없는카드를 써볼 기회이고 실력 상승의 바탕이다. 이 두가지 의견이 대치하는거 같은데... 둘다 맞는 말 같습니다. 10판하면서 갓승삼패 6승0패(이후 그림과 같이 3연패....) 전부 겪어 봤는데, 진짜 기본적으로 운용해본 카드 거의 없이 투기장에 들어가면 2승 이상만 해도 재능이 있는겁니다.(실력이건 운이건).. 진짜 기본기는 어느정도 일반경기를 하면서 겪고 나서 투기장에 들어가야 하고(내가 없어도 상대방이 쓰는걸 볼 수는 있으니까요.) 투기장을 몇번 돌고나니 확실히 카드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드로우 카드의 주요성이나 덱의 마나분배등..... 그렇다고 투기장만 계속 하면 아마도 내 덱을 짜기 위한 카드가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4승정도는 해야 150골의 가치를 가질텐데....그게 은근히 힘들거든요. 어느정도 카드 운용할줄알고 + 덱짤때 운이 좋아야하고 + 올라가실분들을 피해서 만나는 운이 있어야 하는데...보통 초보는 첫번째에서 이미 막히죠. 그래서 추천드리는건 골드를 150골드 정도는 예비용으로 남겼다가 퀘스트 투기장용으로 쓰세요. 자기가 잘안하는 직업 나왔을때 2승도 막막할때 투기장하면 2승은 그래도 잘 나오니까요(그러다 갓승삼패하고 좌절햇지만...) 사실 현질이 최고임돠..현질로 카드뽑고 골드로는 투기장을 도는게 가장 이상적일듯...5만원 한팩뽑으면 2달은 절약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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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