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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사제와 방밀 전사의 상성 변화의 역사(고놈,검바,마상)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559&l=6245 <-개요 및 낙스 상성 글

 

2. 고블린 대 노움
 
2.1. 메타의 이해
 
고블린 대 노움하면 생각나는 영웅과 카드는? 저는가 떠오릅니다.
 
눈보라사의 전폭적인 푸쉬를 받은 법사가 드디어 메타의 최전선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앞서 있었던 가젯잔의 너프, 대머리수리 및 의 너프와 맞물려
 
기계법사의 천적관계에 있는 두 덱의 덱파워가 급감하게 되었고
 
위니덱 상대로 상성이 좋았던 방밀은 꽁꽁로봇 때문에 기계법사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맙니다.
 
꽁꽁로봇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사제가 기계법사를 잡아냈을까요? 아닙니다.
 
의외로 기계법사 상대로 승률이 좋았던 거인흑마, 악마거인흑마가 재등장했기 때문이죠.
 
고놈에서의 사제와 방밀은 예전처럼 메타의 최전선에 있던 직업은 아니었습니다.
 
제 기억에 제가 거흑으로 전설을 찍은 유일한 시즌이 고놈 때 였던 것 같네요.
 
 

2.2. 덱 분석 및 상성

 

 

위 두 덱을 보고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고놈에서 추가된 카드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두 덱 모두 어느정도 튜닝이 되었는데요,

 

먼저 사제의 경우는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제가 보통 힘들어하는 명치덱들이나 거인흑마 전에서 빛폭탄이 갖는 파괴력은 무시무시합니다.

 

빛폭탄은 지금까지도 애용되는 카드지요.

 

그리고 가 사라지고를 넣었네요.

 

뭐, 가실 낙스 때도 간식용 좀비를 넣는 덱은 있었습니다만, 저는 사냥꾼의 대부분의 하수인이

 

피가 1,2 인것을 이용해 화염술사를 애용했었습니다. 그런데 고놈에서 마법사 하수인은 대부분이

 

3체 이상의 하수인이라 화염술사가 크게 힘을 쓸 수 없었고, 또 과의 시너지를 위해

 

하수인이 미리 나갈 필요가 있었기에 간식용 좀비가 채용되었네요.

 

 

전사는 어떻게 변했나요? 가 가장 눈에 띄네요. 6코스트 5/5의 준수한 공체합이면서

 

방어도까지 5를 쌓게 해주는 방로리. 이 카드가 방밀이 사제상대로 밀리던 상성을 돌려놓는데 엄청난 역할을 했습니다.

 

덱을 조금 더 보신 분들은

 

없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는 당시에 주류메타였던 기계법사가 1체 하수인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2/3체 하수인이 많아서 사냥꾼에 비해서는 명치능력이 약했기에 방패막기를 굳이 쓸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혁명적인 변화입니다. 6코스트 짜리 하수인이 두장 추가되었는데, 이 하수인이 자리를 빼앗은 카드가

 

비슷한 코스트 대의 카드가 아닌 저코스트 카드라는 점은 덱파워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습니다.

 

 

 

 

 

 

 

음.... 그런데 사제 입장에서 방로리를 어떻게 정리해야 될까요?를 쓸까요?

 

그러면 뒤에 나올 무시무시한 는요? 이세라는 어떻게 축소누나로 가져온다고 쳐도 위 하수인들을 커트해주기 위해서는

 

죽음을 방로리에 쓰는것은 안됩니다.

 

그러면? 하수인 박치기로 죽여야 할텐데 지금 제 덱에 체5가 넘거나 공5가 넘는 하수인이 있나요?두장 있네요.

 

그런데 전사가 무기로 이 하수인들을 끊어낸다면? 방로리는 대체 어떻게 잡아야 하는걸까요?

 

빛폭탄을 방로리 하나 있는 필드에 쓰기는 너무 아깝고, 그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1대1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방로리는 사제에게 최소 1:2교환을 강요합니다. 그런데 사제입장에서 카드0장의 가치와 같았던 방막, 소돌 같은

 

주문을 대체하고 넣은 것이기에 사제 입장에서는 전사가 카드 4장을 더 얻은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지요.

 

그것에 더불어 사제가 7코 이상 고코스트 하수인을 없애는 덱 다이어트를 실시하고, 반대로 전사입장에서

 

하수인에을 바르나 안바르나 마격, 방밀로 한방인 것은 같기 때문에 매우 처리가 쉬운 카드들이

 

덱에 들어가면서 둘의 덱파워는 5장 이상 사제가 남기던 낙스 때에 비해 역전이 됩니다.

 

사제 입장에서 막기에 급급하게 되는 것이지요.

 

당시 사제 플레이어 입장에서 방로리가 주는 압박감은 정말 엄청났습니다.

 

제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이 때 사제대 방밀 상성이 5:5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cf) 덱에 아키치마가 없는 것은 제 개인적인 취향이었는데요, 아키치마가 있는 덱이 기법은 잘잡아도 방밀전에선

 

    더 약해서 아키치마를 쓰시는 분들은 5:5보다 더 힘들었을 겁니다.

 

 

 

 

3. 검은바위산

 

 

3.1. 메타의 이해

검은 바위산하면 당연히도 가 떠오르시죠?

 

정말 혜성처럼 등장한 손놈전사는 지금까지의 덱 생태계를 모두 파괴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명맥을 유지하던 사냥꾼을 모두 멸종시키고 기법 또한 1티어에서 내려오고 말았습니다.

 

반면 손놈덱을 상대로 상성이 좋았던 거흑과 방밀이 카운터덱으로 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손놈이 어그로를 모두 몰살시켜준 덕에 우리의 야칸 노루들도 오랜만에 기지개를 펴고 있었죠.

 

손놈덱은 일종의 엑조디아 덱이면서도 플랜BC모두 위력적이고 매우 강력한 기묘한 덱입니다.

 

광역기가 부실한 직업들 상대로는 5턴에 손놈을 4마리 풀어서 6턴에 서렌을 받아내는 무시무시한 능력도 보유했고,

 

돌냥같은 극 명치덱 상대로는 광역1딜을 할 수 있는 엄청난 숫자의 카드들과 방제자를 조합해

 

막고 막아내서 끝에는 승리하는 컨트롤 성향을 보유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신기한 덱이었죠.

 

 

 

 

3.2. 덱 분석 및 상성

 

검바산 때는 두 덱 모두 좋은 카드를 얻지 못해서 딱히 덱에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사제는 오랫동안 아이덴티티와 같았던을 버리고 하수인을 추가해 어그로성을 높였고

 

방밀은 를 두장 넣어서 컨트롤 성향을 높였습니다.

 

손놈을 상대하는 방법에서 두 덱이 갈린 것입니다. 왜 컨트롤 덱의 끝판왕이었던 두 덱이 이렇게 다른 반응을

 

보이게 된 걸까요?

 

바로 사제는 방어도를 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손놈전사의 명치 능력은 원하는 대로 카드를 모으게 했을때

 

빈 필드에서도 우습게 40~50딜을 넣을 정도로 엄청납니다. 특히 컨트롤 성향의 덱들은 상대가 카드를 내지 않으면 턴종료

 

말고는 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손놈전사가 엑조디아를 모으기 쉬운 편입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방밀은 매 턴 방어도를 쌓으면서 체력을 50~60까지도 쉽게 올릴 수 있기에

 

손놈을 상대로 킬각을 안줄 수 있었죠. 거기에 각종 전설들을 빈필드에 툭툭 던지면서 정리를 강요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사제는 빈필드에 나갈만한 하수인이 정말 부족하고, 또 하수인의 파워도 센 편이 아니라

 

를 내고 정리를 강요하는 플레이나 을 낸뒤 그롬 블러핑을 하는

 

방밀전사처럼 손놈에게 압박을 주기도 훨씬 힘들었습니다.

 

그냥 피 30인채로 턴종료만 누르다 지는게 일상이었죠.

 

그래서 사제들은 어그로성을 높여 손님이 엑조디아를 모으기 전에 이겨벼리자!는 마인드로 덱을 경량화한 반면

 

방밀들은 방어도만 쌓고 원콤만 안나게 해서 질질 끌고가자!는 마인드로 덱을 오히려 무겁게 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제와 방밀의 상성이 180도로 뒤집혔죠.

 

사제가 먼저 하수인을 내면 전사의 제압기에 다 잘려나갔고, 반면 사제는 전사의 고코스트 카드들을

 

제압기로 막다보면 제압기가 부족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애초에 사제는 당시 주술사랑 쎄쎄쎄하는 3티어 덱이었고 방밀은 손놈의 대항마 1티어 덱이었죠.

 

애초에 게임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거의 2:8 수준으로 방밀이 우세했습니다.

 

 

 

 

4. 대마상시합

4.1. 메타의 이해

 

손놈 너프 이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대마상시합하면 역시겠지요?

 

6코스트에 등장과 동시에 6/6과 덱압축 5장, 그리고 1코스트 비밀 5장을 걸어버리는

 

대놓고 사기카드인 수수께끼맨....

 

그런데 우습게도 이 사기카드가 6코스트나 되고

 

또,성기사의 저코스트 하수인들이 공격력이 좋은편이 아니고,

 

성기사라는 영웅이 즉발데미지가 매우 부족하죠.

 

더군다나 새롭게 등장한 용사제 역시 위니들 잘잡아 먹기로 소문난 덱이었죠. 이런 요소들 때문에

 

템포가 하스 역사상 최고로 느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느린 템포에는 컨트롤 덱이 제격이죠. 원래 1티어에 있던 방밀전사는 먹잇감이었던 손놈의 하향으로

 

파마가 득세해도 그렇게 강해지지는 못했지만 정말 우주끝까지 처박혔던 사제는 돌아왔습니다. 간신히 숨통이 트였죠.

 

아 물론 아직도 1티어 수준까지는 아니지만요.

 

 

4.2. 덱 분석 및 상성

 

 

 

위 두덱을 보시고 어떤 느낌이 드셨는지요?

 

사제는 마상 카드가 많지는 않죠? 이거 하나뿐입니다. 그러나 카드의 변화는 상당합니다.

 

트루하트가 영웅능력의 힐 능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준 덕에 명치를 보호하기 위해 꾸역꾸역 넣었던, 그러나

 

컨트롤 전에서는 코스트값을 잘 못하던가 드디어 퇴출되었습니다.

 

영웅능력과 시너지를 잘받는 의 등장(물론 원래도 아키있는덱이 많았지만 효율이 극대화됐죠)

 

그리고 메타가 느려지고 나서야 비로소 설자리를 찾은

 

또 현재 랭크에서 지분 80를 넘기는

 

를 카운터 치기위한 까지. 덱이 다시금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세라나 페일트리스를 쓰는 덱들도 많더군요. 저는 넣지는 않았습니다.

 

방밀은 어떻게 변했나요?

 

음...딱히 변한것 같지는 않네요?가 추가된 것 이외에는 큰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트루하트를 이용해 방어도를 쌓으면서 체력을 90까지 늘리는 경우는 쉽게 볼 수 있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9코스트나 되어 트루하트 영능과 동시에 쓸 수 없는 가 채용률이 떨어졌죠.

 

아 고놈 샘플에도 안들어있긴 했지만, 사실 고놈때는 알렉 들어가는 덱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요즘넣는 덱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대신 가 보통 들어가죠.

 

위 샘플은 라그가 있긴 하지만요.

 

 

위 변화가 두 덱의 상성에 어떤 변화를 줬을까요?

 

두 덱간의 대결에서는 이 웃었습니다.

 

여전히 두 덱의 대결 구도는 같습니다. 전사는 뚫으려고 애쓰고 사제는 막으려고 애씁니다.

 

그렇지만 전사의 명치능력이 예전같지 않습니다.이 없는 전사는

 

순수한 하수인 딜과 무기로 사제의 체력을 12, 14 혹은 16 까지 깎아야 합니다.

 

그러나 트루하트를 채용하고 를 넣어 힐 능력을 높인 사제를 상대로 체력을 거기까지

 

깎기에는 명치능력이 부족하죠.

 

는 어떤가요? 여전히 무섭나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빈필드에 방패여전사만 나와 있다면 예전에는 사제 영능과 상쇄했을 때 3딜이나 되어서 사제가 무시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꼴랑1딜입니다. 사제가 코웃음 치면서 영능을 누릅니다. 그리고 전사가 못참고 하수인을 하나 더 내는 순간

 

펑 하고 터져버리죠.

 

1대 다 교환을 해줘야 할 카드들 두장이 반대로 1:2교환을 당해버리면 정말 암울합니다.

 

물론 전사에게도 플랜B가 생기긴 했습니다.

 

트루하트를 이용한 영능을 계속 누르면서 체력을 90이상으로 쌓아

 

탈진이 2~3턴 먼저오더라도 쌓아놓은 체력을 바탕으로 이기는 것이지요.

 

그러나 벙커링도 쉽지는 않습니다.

 

사제가 고놈때부터 묵어서 썩은내가 나기 시작했던 볼진을 꺼냈고

 

(위 덱에는 없지만)를 채용하면서 덱파워가

 

다시 사제에게 기울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비효율적인 카드교환을 해서

 

고코스트 전설들을 저격할 카드가 부족하다면 쌓아놓은 체력 날아가는건 순식간이죠.

 

물론 컨트롤 덱인 사제가 벙커링하는 전사를 상대로 공격적인 태세를 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 있습니다. 하수인을 강제로 꺼내놓을 수 있는 것이지요.

 

제압기를 준비한 상태로 죽음의 군주를 내면, 전사는 필시 정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일 죽군이 죽고 저코스트 하수인이 나온다면 전도해오고

 

고코스트 하수인이 나온다면삭제합니다.

 

전사입장에선 딜레마죠.

 

저코스트하수인이 나오면 필드를 먹혀버리고, 고코스트 하수인이 타이밍에 맞지않게 나와버리면

 

너무 쉽게 잘리고, 그렇다고 미리 하수인을 내놓으면 두마리가 동시에 빛폭에 죽고...

 

사제는 전사를 상대로 매우 효율적인 교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제 생각에 상성도는 6:4로 사제에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cf)많은분들의 생각과 다르게 현재 방밀사제 구도를 제가 사제에 유리하게 보고 있는데요,

 

물론 용사제는 어그로 덱이기 때문에 방밀에게 매우 불리하지만 여기서 다루고 있는 것은 컨트롤사제입니다.

 

실제로 저 또한 왼쪽의 덱으로 전사상대로 매우 높은 승률을 올리고 있고요.

EXP 107,308 (10%) / 110,001

Lv69 The베인충

레벨
Lv69
경험치
107,308 (10%) / 110,001 ( 다음 레벨까지 2,693 / 마격까지 2,542 남음 )
포인트

이니 135,306

베니 69

제니 390

명성
827
획득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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