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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17:38
조회: 25,908
추천: 58
초보자들이 자주 범하는 5가지 실수 - 2편안녕하세요, 러브라이브 인벤에서만 주로 활동하고 하스스톤 인벤에서는 눈팅, 댓글만 주로 쓰는 유저입니다.
앞서서 두 분께서 숙련자들과 중수들이 자주 범하는 5가지 실수에 대한 글을 잘 써주셨고 그 팁에서 저도 배울게 많아 번역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같은 작성자인 Stonekeep이 쓴 초보자(New players)들이 피해야할 5가지 실수에도 배울 점이 많을 거 같아서 번역하여 보았습니다. 인트로는 인사말, 글의 내용에 대한 방향 소개 뿐들이라 생략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더 매끄러운 연결을 위해 의역을 많이 했지만 오히려 원문과 맞지 않을까봐 한편으론 걱정되기도 합니다. 번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겠으니 부담없이 더 나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원문 : http://hearthstoneplayers.com/5-common-mistakes-new-players-need-avoid/ 저자 : Stonekeep HSP ---------------------------------------------------- 1. 적 영웅에게 제압기를 사용하는 것 2.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해서 하는 것 3. 영웅에게 가해진 데미지를 과대평가 하는 것 4. 도발 하수인을 과대평가 하는 것 5. 높은 등급의 카드라고 해서 좋은 카드라 생각하는 것. 2.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해서 하는 것 오,초록 불빛이 당신 카드에 반짝이네요. 당신은 그 카드를 지금 당장 쓸 필요가 없단 건 알고 있지만 너무 유혹적이네요. 결국엔 마나는 남을 것이고, 쓰지 않는다면 마나를 낭비하는 거죠. 그렇죠? ![]() 아주 나쁜 생각입니다. 사용가능한 모든 마나를 어떻게든 사용해서 마나효율을 극대화하는 덱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카드를 내기 전에 생각해보세요. "내가 정말 이 플레이를 해야만 되나? 이런 플레이를 할 가치가 있는가? 이게 나를 승리로 인도할 것인가? 이걸 사용해서 얻는 것이 있는가?" 당신이 필드에는 하수인이 정말 많지만 그들이 모두 체력이 낮다고 해봅시다. 당신은 성기사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당신 손에는 3/2 하수인이 있습니다. 내야 할까요? 내려놓는 것이 당신에게 이득보는 교환은 아닐 것입니다. 그 하수인을 낸다고 해서 다음 턴에 적을 끝장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상대가 신성화를 더 가치 있게 사용하게 해줄 뿐이죠. 답은 간단합니다. 하지 마세요. 하수인을 내서 공짜로 제거당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해서 얻는 이익이 없다면 하지 마세요. 낮은 등급에서도 흔하지는 않지만 난투나 빛폭탄같은 카드는 꽤 고려해봐야 합니다. 마나가 남는다고 해서 플레이를 더 해서는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앞서서 말한 것(실수 1번을 말합니다-역주)과 겹치는 부분이 있네요. 예를 들어서, 당신은 도적을 플레이하고 있는데 2마나가 남아있고 손에는 절개가 있습니다. 절개를 쓸까요? 만약에 적이 빈사상태가 아니라면, 즉 쓴다고 해서 얻는 이득이 없으면 하지 마세요. 나중에 적 영웅을 처치하는 데에 쓰게 되더라도 나중에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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