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술집 난투 매커니즘이 조금 독특하네요.
제가 먼저 2/6 흔들거리는소인족을 냈습니다. 이 카드는 죽메로 2/2 셋을 소환하는데 아시다시피 이번 난투에서는 1/1 세마리가 나옵니다.
다음 차례에 상대가 브란-박붐으로 필드에 폭탄 4개를 깔고 턴을 마쳤습니다.
저는 소용돌이로 전체 1데미지를 주었습니다. 이때 먼저 나온 카드가 먼저 죽메가 발동하기 때문에 제 소인족이 2/2로 세마리가 소환되고, 폭탄로봇 4기가 터져 한 소인족에 2뎀, 다른 소인족에 4뎀을 박고 본체에 나머지를 날렸습니다. 이때 소인족 토큰 2기는 죽음 처리가 되어야하나 2/0, 2/-2 >> 1/1로 변하여 세 소인족 모두 필드에 남았습니다. 두번째 짤에서 보시다시피 다음턴 노루가 1/1 세 마리 중 하나를 영능으로 처리했죠. 의도치않게 붐 카운터였네요. 물론 이런 경우는 죽메 순서가 중요하겠죠.

두번째 예시로는 상대방에 주문왜곡사 비밀이 걸려있을 경우 번 주문을 쓰게 되면 주문왜곡사 1/3소환 > 주문 맞음 > 이때 체력이 0 이하더라도 파괴되지 않고 1/1로 살아남, 얼음화살 등을 맞았을 경우 빙결효과는 적용 됩니다.
이건 스샷은 못 찍었는데 방금 어떤 분이 자게에 올리셨더라구요.

일단 소환 > 죽메나 주문 등 처리 > 가장 마지막에 미니미 효과 적용 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