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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21:33
조회: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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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황금을 달았습니다...
손놈이 싫어 오로지 방밀만 파왔습니다... 마지막에 뭐가문젠지 오른쪽 신이 절 버린듯이 패가안잡히더군요.. 그리하야 마지막 5승가량만 빨간렉사르를 이용하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전사분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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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폭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