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및 현금이 없어서 아직 검바 못뚫은 술덕인데...

정말 써보고 싶은건 둘째치고 뭐 적당한 평이 없네요.

주수리 외의 유저들은 그냥 사기다라는 말밖에 없고....

그간 보아온 글은 "쓸만하다", "어짜피 돌냥막는데는 쓸모없다" 정도의 간단한 평일뿐...

덱들 봐도 그냥 2장 꾹꾹 채워 넣는 것이 전부..(그게 이 카드의 효용성을 말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뭐 어느정도 심도높은 평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