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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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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소환사 후기(부제 : 주수리는 행복할 수 없나?)![]() 1. 뽕맛이 예사롭지 않다 2. 등장 이펙트가 정말 멋지다(초록색 안개에 번개 파지직) 3. 이 카드가 필드에 나온 이후부터 패에서 나오는 카드들이 하나같이 무시무시해진다 4. 칼같이 나오는게 좋지만 늦게 나온다고 그렇게 나쁜건 또 아님 (이런점이 타우릿산과 비슷하다고 느낌) 5. 요즘같이 황건적이 판치는 세상에서 과연 안개소환사가 나올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예나 지금이나 주수리는 시대의 흐름에 치여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처지라는걸 상기시켜줬습니다 초록우서 하나로도 벅찬데 이젠 황건적이 또.. 카드 하나로 덱파워를 어그로→미드 or 미드→빅 으로 만들어주는데 어째서?! 그러고 보니까 검은바위산때 같이 나온 미니불딩딩이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 그놈의 과부하때문에 잘 안 쓰이죠 과부하는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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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한 그는 갔습니다 씹랄 이노옴! 당장 클수리의 몸에서 떨어지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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