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덱 컨셉이 초반을 버티고 후반에 강력한 패로 미는 거라고 치면 술사는 버티기를 광역기와 치물회복으로 가야되는데 상대가 멋모르고 패를 털어주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전사처럼 방어도를 모을수도 없고 사제처럼 꾸준힐이 되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필드쌓는 클래식으로 회귀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