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들 상대할려고 만들었었는데

 

보통 상황 같으면 정리 하지 못했을때 짜증나는 북녘골창녀가 어느순간 아군이 되는 ㅋ

 

그냥 칼로 툭툭 치면서 힐힐 할때마다 카드 한개씩 뽑아먹는 안두인이 "감사합니다!" 할때

 

상대의 카드가 8,9장 정도 채워져 있고 내 손에 마침 서리빛 점쟁이와 그림자 밟기가 있을때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아옳옳올 소리와 함께 태워지는 신폭, 실바나스 , 정신지배, 박사 붐, 라그나로스, 데스윙, 말리고스, 알렉스트라자, 예언자 벨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