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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1:12
조회: 871
추천: 1
땜수르 운영이 힘들지만 뽕맛을 보면;방어도 + 돌진 컨셉의 전사를 만났는데
이 전사가 하수인 한두마리씩 꺼내면서 방밀&정예병으로 하수인 처리하고 명치만 때리더군요
땜폭 하자니 너무 애매해서 못쓰겠고 아버님 출근하실까봐 무서워서 힐봇을 꺼내고
턴을 마쳤더니 이전에 스니드에게 죽은 교사의 제자와 치유로봇을 무시하고
정예병과 도끼로 명치를 가녀린 발리라의 명치를 패더라구요
이대로라면 다다음턴에 서렌각..
드로우가 다름아닌 마음가짐!
갑자기 뒷골이 서늘해지는 느낌과 함께
평소와는 다르게 모든 코스트를 쏟아붇는 연계트리를 생각합니다.
'나의 필드에는 1/1제자와 3/3힐봇.'
'손패에는 기름2 맹독1 혼절1 비룡1 마음가짐1'
'상대는 26의 체력과 2의 방어도.'
'단검은 쥐고있는 상태!'
그리고 무의식에 가깝게 드레그하는 오른손.
맹독->마음가짐->기름->기름->하수인->발리라->폭칼
격한 감정을 추스리고 발리라로 직접 때리기 직전 보이는 전사의18HP... 펑 9 채챙챙챙 0
결국 전사는 한턴 28딜맞고 죽었습니다.
진짜 요즘 기법이며 돌냥이며 방밀이며 너무 힘들지만 가끔씩 제대로 터져주는 뽕맛에 땜수르말곤 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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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