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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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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인성법사 역관광 시켜준 사연일퀘는 완료 했는데 한 판 더 하고 싶어서 평소 잘 안하던 도적으로 대전신청 상대로 법사가 걸렸는데 덱이 영 꼬여서 상대에게 질질 끌려다니기만 하다가 결국 다음턴 킬각 내주게 되고 포기 누를까 하다가 니녀석 인성좀 테스트 해보자하고 턴 넘김. 근데 상대 법사가 밑에 나온 하수인으로 두들기고 영능 쓰면 딱 킬각 나오는 상황인데 하수인으로 1대치고 얼음화살에 영능으로 내 피를 딱 1만 남기고 턴을 넘김. 어라... 이 놈 인성 수준 보소!? 어디 그래 한 번 해보자. 잘하면 역관광시켜줄지 또 알아. 하고 계속 진행. 그랬더니 이놈이 급기야는 알렉스트라자로 내 체력을 15로 회복시켜주고 또 두들켜 팸. 카드로 상대 하수인 제거해주고 어디 한번 더 해봐라 하고 알렉을 혼절로 손으로 돌려보냄. 그러다 다음턴 내 손에 박붐이 강림하길래 박붐 내보내고 상대는 불기둥으로 폭탄제거하고 살아남은 박붐으로 명치 한번 때렸지만 그 담턴에 증발시키기에 박사님 바이바이! 그대로 몇턴 진행하는 동안 상대 피는 점점 떨어지고 내 손에는 도적 엑조가 하나 둘씩 쌓임. 법사는 이제는 위기를 느꼈는지 알렉 내보내고 마무리 하려는 타이밍. 당시 내 피는 7 상대 법사 피는 15에 비밀로 얻은 방어가 8 있어서 총 23 내 하수인은 골렘 뒤에 나온 1/2짜리 도발 하수인 하나랑 3/3짜리 SI-7요원. 이제 역관광의 타임이다 하고 이전 턴에 착용한 단검에 맹독(타우릿산 효과로 0) 기름1(타우릿산 효과로 3) 기름2(4), 폭칼(2) 하수인 공격력 4와 6으로 업해서 10뎀, 9뎀 명치 앤드 폭칼 9뎀으로 총 28뎀 주고 역관광 골로 보냄. 인성짓 하다간 망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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