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도적 특성 상 패가 말릴 위험과 필드를 못 잡으면서 지는 경우가 허다한데
데피아즈단 두목 하나 넣으면서 초중반 필드 전개에 수월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낙스라마의 망령 있으시면 꼭 하나 쓰시구요... 심어두었다가 기름 바르는 한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