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을 달았습니다...

 

그동안 실력과 운 모든것이 부족했고 월말에 몰아서 하려니 조급해서 잘 안되고

 

그래서 이번엔 시즌초부터 달려서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5급언저리였는데

 

주말과 오늘까지 해서 패도 잘풀리고 게임이 잘되서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빨리 전설을 달았네요~

 

근데 확실히 느낀건 그 메타에 강세인 케릭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거 같네요~

 

5급까지 오는덴 로데브와 죽음2장을 활용한 약간 후반지향적인 덱으로 오다가

 

5급 밑으로는 냥꾼을 10번 서치하면 5~6번은 만나는 관계로 기사의로망님의 간좀 클래식 사제덱으로 달렸습니다.

 

기존 후반지향적인 덱으로는 초반 장의사를 활용한 죽메냥꾼이나 위니흑마 상대로 패말리면 답이 없는데

 

초반 간식용좀비 들고가면 좀 버티는게 유용합니다.

 

어짜피 초반에 냥꾼피는 중요하지 않기때문에 필드만 정리하면 됩니다.

 

간좀이 살상이나 징표 빼주는 경우도 굉장히 잦구요~ 거의 초반패에 간좀과 북녘 들고가면 유리하게 갑니다~

 

침묵 한장은 현 메타에 필수인거 같구요.

 

도중도중 일단 거흑이나 주문도적 비밀법사 만나면 그냥 졌다고 생각하고 해야 맘편한거 같네요.

 

주문도적은 가젯잔 안나와야...ㅠ 거흑도 답없고 비밀법사도 이겨본적이 없네요.ㅠㅠ

 

22일에 패치된다고 하니 그때까지 다들 열심히 냥꾼 잡읍시다ㅎㅎ

 

 

ps)여러분 근데 사제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미러전 너무 많이 나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