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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17:30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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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잔 조정방안가젯잔이 뽑을수 있는 카드수가 한정되어야 한다는데는 동의하는데,, "왠지 최대 x장 뽑을 수 있습니다."는 설정은 구현하는 게 복잡하면서도 직관적이지는 않은것 같다고 생각하는 유저입니다.
그대신 5코스트 4/4, 주문을 한번 시전할때마다 카드를 한장뽑고 피해를 1 입습니다. or 4/5, 주문을 한번 시전할때마다 카드를 한장뽑고 피해를 2 입습니다.
이러면, 카드를 다수 뽑기 위해선 부두교/선견자 등과 같은 카드가 동반되어야 하니깐, 어느정도 제약이 있으면서도 패가 잘풀리면 지금과 같은 포텐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문도적을 하진 않지만, 심한 너프로 인해 주문도적이 아예 멸종되는 것 또한 바라지는 않습니다.)
만일 회복수단이 없으면, 전자는 최대 4장 후자는 최대 3장의 드로우를 기대할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 (가젯잔을 대체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투기장 같은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깡스텟 4/5가 나와서, 대부분의 경우 하늘비룡 하위호환이라는 약점도 커버할 수 있을것 같네요.
노움발명가가 2/4에 카드1 드로우, 이교도가 4/2니깐, 5코에 카드한장뽑고 4/3이 되면 밸런스도 맞는것 같다는 생각.
또는 차선책으로 "무작위 공격" 이외에 "카드 드로우"의 동작에도 은신이 풀리게 되면, 최소한 가젯잔+은폐는 막을 수 있으니 좋을 것 같네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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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inx